'1300억 건물주' 재벌 2세도 부러워한다는 아역 출신 톱배우

배우 장근석이 방송 최초로 혼자 사는 80평대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장근석 SNS

최근 방송된 MBN '가보자GO4'를 통해 공개된 그의 집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 '논현 아펠바움 1차'로, 6년간 완성한 고급 인테리어와 백화점 명품관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룸까지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했습니다.

안정환도 “우산꽂이도 비싼 것 같다”며 감탄할 정도였죠.

장근석은 2013년 독립 이후 본가 근처에서 계속 살아왔고, 현재 거주 중인 논현 아펠바움 1차는 5중 보안 시스템과 철저한 사생활 보호로 유명한 고급 주택입니다. 해당 단지 내 매물은 극히 드물며, 과거 거래가는 33억 원대였지만 현재는 가격이 더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MBN 제공

그러나 그의 부동산 자산은 이 집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장근석은 청담동, 삼성동, 일본 도쿄 시부야까지 수백억 원대 건물을 소유한 부동산 재벌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2011년 85억 원에 매입한 청담동 빌딩은 현재 270억 원 이상으로 평가되며, 삼성동 건물도 213억 원에 매입 후 560억 원대로 시세가 뛰었습니다.

사진='나는장근석'

시부야에 매입한 600억 원대 빌딩 역시 매달 약 3억 원의 월세 수익을 올리고 있어, 부동산 자산 가치만 약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시아 프린스'로 불릴 만큼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장근석은, 어린 시절 뉴질랜드 유학 중 일본어를 배워 한일 합작 영화와 드라마에서 맹활약하며 한류 스타로 자리잡았습니다.

사진=MBC 제공

하지만 그의 인생에 늘 순풍만 불었던 것은 아닙니다.

2023년, 장근석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으며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수술 이후 5일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삶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긍정의 메시지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사진=MBC 제공

현재 장근석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또 다른 도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커리어와 강인한 정신력으로 드라마 같은 인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장근석.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장근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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