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넘어가니 확실히 LCD 가 잘 안보임 노안인가봄 ㅎ ㄷ ㄷ

6년전 한국방문할때 와이프랑 저 둘다 똑같이 라식수술하고 옴..

의사샘이 40되기전이라 노안오면 도루묵이라고 딱 더 늦기전에 잘 왔다고 함.

중1때부터 안경쓰고 고딩졸업후 콘텍스렌즈 끼고 40세 전까지 불편하게 살아왔는데

한국에서 라식하고 광명찾고 6년째 잘 버텨왔는데..최근 근거리 시력이 안좋아짐..

멀리있는건 그나마 괜찮은데..가까이있는게 ㅠ 그냥 딱 노안임. ㅠ

와이프는 저보다 더 심해서 특히 야간에 운전하면 빛번짐도 심하고 잘안보인다고

최근에 안경맞췄음. 운전할때만쓴다고 ㄷ ㄷ ㄷ

20년넘게 사진 찍고 LCD 로 리뷰하고 딱 그 각도와 거리가 있는데..

최근들어 카메라를 팔을 뻗어 눈에서 더 멀리 해야 LCD 사진이 잘보임 ㅠ 햐 좌절감.ㅋㅋ

나중에 더 심하면 돋보기 써야하쥬? 다 그런거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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