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최정예 멤버로 방한…야말·레반도스프키 등 스타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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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명가' FC바르셀로나가 최정예 멤버로 아시아 투어 명단을 꾸렸다.
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펼쳐질 '2025 아시안 투어'에 동행할 3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7일 일본 고베의 노에비르 스타디움 고베에서 J1리그(1부) 비셀 고베와 맞붙은 뒤 한국으로 이동해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8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잇달아 친선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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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명가' FC바르셀로나가 최정예 멤버로 아시아 투어 명단을 꾸렸다.
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펼쳐질 '2025 아시안 투어'에 동행할 3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7일 일본 고베의 노에비르 스타디움 고베에서 J1리그(1부) 비셀 고베와 맞붙은 뒤 한국으로 이동해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8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잇달아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는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8세 신성' 라민 야말을 비롯해 '베테랑 골잡이'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페드리, 프렝키 더용, 로날드 아라우호, 다니 올모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
더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 임대로 합류한 마커스 래시퍼드도 명단에 포함됐다. 과거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은 FC서울 공격수 제시 린가드와의 맞대결 성사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startjo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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