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환과 이혼' 율희, 주연 맡은 19금 드라마 '대박 터졌다'... 1위에 감격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의 랭킹 1위에 감격했습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주목받았습니다.

율희는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 박스, 비글루, 굿숏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던 바 있습니다.

‘대박 터졌다' 19금 드라마인데 공개하자마자 1위 차지한 신작 드라마
21일 율희는 주연을 맡고 2월 12일 공개된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1위를 자축했습니다. 19금 현대 로맨스인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인데요.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김차차 작가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비서와 상사 사이의 흔한 로맨스물을 다루고 있지만,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 강렬한 욕망과 ‘더티토크’를 통해 유쾌하고 참신하게 사내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과도한 업무로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19금 현대 로맨스 장르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의 주연을 맡은 율희는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3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자녀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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