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 얼굴만 보면 나이 알 수 없는 연예인

얼굴만 보고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최강 동안 연예인 TOP 10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길 원하며 나이가 들수록 “예쁘다”라는 말보다 “어려 보인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특히 연예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관리도 많이 받고 운동도 꾸준히 하여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유독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최강 동안 연예인 TOP 10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장나라

‘동안계의 끝판왕’인 가수이자 배우 장나라는 ‘뱀파이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앳되어 보이는 미모를 자랑합니다. 아직도 대학생 역할을 아무런 위화감 없이 소화할 정도입니다. 예전에 드라마 촬영 때 아이 엄마 역할을 맡은 장나라의 얼굴에 주름이 너무 없어서 CG로 주름을 넣었다는 웃픈 일화도 전해지는데요, 그녀는 평소 규칙적인 생활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며 몸을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주미

배우 박주미는 결혼 24년 차, 장성한 아들이 2명이나 있는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최근 업로드된 SNS 사진들에서는 짙은 눈썹과 오똑한 콧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나이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동안 미모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50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를 가진 동안 연예인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임수정

‘최강 동안’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배우 임수정은 현재 여배우로서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 교복을 입어도 어울릴 정도로 상당한 동안을 자랑합니다. 동안 이미지를 잘 이용해 어린 캐릭터를 도맡아 했을 정도라는데요, 성형외과에서도 타고난 동안의 조건을 갖춘 얼굴이라고 극찬을 할 정도로 어려 보이는 외모를 소유하고 있는 배우 임수정. 그녀는 피부 관리를 위해 평소에도 물을 많이 마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고 합니다.


김희선

1977년생인 김희선은 올해 만 47세로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외모로 유명합니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 활동을 한 그녀는 2007년 결혼을 하면서 돌연 연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2년 뒤 첫딸을 출산한 뒤에도 동안 외모와 함께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까지 유지하였고, 이후 다시 본업에 복귀한 김희선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여배우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도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올해 만 58세로 데뷔 36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유독 어려 보이는 비결로 토마토가 항산화에 좋다고 하여 20년째 아침마다 먹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토마토를 간 뒤 끓이고 올리브 오일도 넣어 먹는 것이 하루 루틴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 욕심을 버리려는 마음가짐을 가지려 항상 노력하며, 육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편안해지기 위해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자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김사랑

미스코리아 출신인 배우 김사랑은 완벽에 가까운 몸매의 소유자이며 얼굴 또한 매우 아름답죠. 많은 남성들에게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났기도 했지만 그녀는 철저한 자기관리로도 유명한데요,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작품 활동을 할 때는 사과 1~2개만 먹으며 버틴다고 합니다. 아무리 보아도 40대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여배우입니다.


고현정

한때 고현정 세안법이 유행할 정도로 그녀의 피부 관리법은 남다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피부에 모공과 주름이 없는 그녀는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은 되도록 만지지 않는 것이 팁이라고 했는데요, 또 겨울철 히터는 피부의 적이라고 강조하며 정말 추울 땐 틀고 끈 다음에 들어가며 직접 쐬지 않는다는 그녀만의 철칙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서태지

늙지 않는 남자 연예인 1위로도 뽑힌 적이 있는 서태지는 1992년 데뷔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우윳빛깔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동안 비결로 술, 담배를 아예 하지 않는 것과 스트레스를 거의 받지 않는 성격을 꼽았는데요, 여전히 소년 같은 외모를 유지하는 덕에 방부제라도 먹는 것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왔을 정도입니다.


박소현

본업은 배우이지만 라디오 DJ로도 유명한 박소현은 라디오를 하며 상을 많이 타서 실력 또한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이지만 얼굴에서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데요, 그녀가 무려 26년째 지키고 있는 루틴 중 하나가 바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칭을 하고 물 한 잔을 마시는 거라고 합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칭 같은 가벼운 운동은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며, 아침 물 한 잔은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어 건강에 좋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한고은

모델 겸 배우 한고은은 모델 출신으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합니다. 프로답게 철저한 식단 관리로 몸매를 유지한다는 그녀는 방부제 미모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대부터 지금까지 몸무게 변화가 2~3㎏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그녀는 자기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또 밥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에 독소가 쌓인다며 이전에는 36시간, 요즘은 24시간 정도 액체만 마시며 디톡스를 한다고 하여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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