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로 사지 마세요..." 늙어서 이자 모르고 내는 결제 방식 1위

할부는 금액이 쪼개져서 부담이 작아 보입니다.

그 사이에 이자가 붙는 것을 모르고 씁니다. 손해가 큰 것부터 봅니다.

3위 - 가전 장기 할부

삼십육 개월로 끊으면 물건값보다 이자가 더 붙기도 합니다. 고장 나서 바꾼 뒤에도 할부가 남습니다. 쓸 기간보다 짧게 끊습니다.

2위 - 무이자라는 말

무이자는 할인을 포기하는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시불로 사면 더 싸게 사는 셈입니다. 현금가부터 물어봅니다.

1위 - 할부가 겹치기

여러 건이 동시에 돌아가면 매달 나가는 돈이 얼마인지 본인도 모릅니다. 카드값이 소득을 넘어서면 그때부터 빚입니다. 할부는 한 번에 한 건만 둡니다.

명세서에서 남은 할부 건수부터 세어봅니다. 두 건이 넘으면 줄이는 쪽이 낫습니다.

출처 : '마케팅 불변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