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업일치' 위한 안내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이대호 2026. 4. 21. 0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레인스토어에서 출간한 신간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미치도록 좋아하는 야구로 밥을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직업설명서다.

15년 이상 스포츠 현장을 누빈 중앙일보 김효경 기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을 비롯해 프런트, 기록원, 심판, 스카우트, 애널리스트, 에이전트, 데이터 마케터 등 프로야구를 지탱하는 16개 직군을 깊이 있게 조명했다.

저자는 야구계 취업을 무작정 권하지 않는다.

브레인스토어.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브레인스토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브레인스토어에서 출간한 신간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미치도록 좋아하는 야구로 밥을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직업설명서다.

15년 이상 스포츠 현장을 누빈 중앙일보 김효경 기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을 비롯해 프런트, 기록원, 심판, 스카우트, 애널리스트, 에이전트, 데이터 마케터 등 프로야구를 지탱하는 16개 직군을 깊이 있게 조명했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18명의 실무자를 직접 심층 인터뷰해 각 직무의 실제 업무와 취업 과정, 요구되는 역량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야구계 취업을 무작정 권하지 않는다.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도록 돕는다.

브레인스토어. 296쪽.

4b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