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초반, 강렬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록발라드계의
스타로 자리 잡았던 여가수가
있다. ‘진달래꽃’, ‘못다 핀 꽃 한 송이’,
‘쿨하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마야가 그 주인공.


뿐만 아니라 드라마 ‘보디가드’,
‘대왕의 꿈’, ‘못난이 주의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지만,
2010년대 중반 이후 점차 방송에서
모습을 감추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그녀의 뜻밖의 근황이 알려졌다.
마야는 도시 농부로 변신해
텃밭에서 채소를 수확하며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SNS에는 “추운 날씨에도 초록이들은
꺾이지 않는다”며 자연 속 삶의
기쁨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무대 위를 장악하던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요즘 마야는
강아지와 산책을 즐기고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실 그녀는
이전부터 “국악 공부로 방송
딱 접었습니다. 산중생활이
궁극의 목표”라고 밝혀 방송
은퇴와 자연 속 삶을 예고한 바 있다.



팬들은 “전원생활이 모두의 꿈이지요”,
“행복해 보여서 좋다”, “그래도
노래가 그리워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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