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기아 K5 2세대(JF)입니다. 쏘나타와 함께 국민 중형 세단 시장을 양분해 온 모델이죠.2.0 가솔린 기준 160마력에 복합연비 약 12km/L로, 중형 세단다운 무난하고 균형 잡힌 주행 성격이 강점입니다.신차 시절 2,300만~3,100만원대였지만,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연식·주행거리에 따라 1천만원 안팎이면 상태 좋은 매물을 노릴 수 있습니다.넉넉한 실내와 트렁크,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첫차·출퇴근용으로 꾸준히 찾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고 시세·연비는 연식·트림·주행거리·관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