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6 사이즈 변신…김성령 “살 찌니 주름 사라져”…자신감 美쳤다

김성령이 최근 방송을 통해 현실적인 체형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아름다움과 여유를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이미지출처 김성령 인스타그램

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김성령은 “5년 전엔 55 사이즈였지만, 지금은 66”이라며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럼에도 그녀가 보여준 모습은 단순한 수치보다 훨씬 빛나는, 진짜 ‘클래스’를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그녀의 일상도 주목을 받았다. 이른 아침 체중계에 오르며 58kg을 확인한 그녀는 “살이 찌니까 주름이 없어진다”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보여줬고,

건강식으로 구성된 아침 식단 역시 자기관리의 일환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강뷰 아파트에서 감성 갤러리 스타일의 새 집으로 이사하며 삶의 분위기에도 변화를 준 모습은 김성령만의 성숙한 라이프스타일을 느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