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여배우, 5살 연하 '음악감독'과 28년❤️변함없는 사랑과 데일리룩

배우 김미숙이 여유로운 멋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미숙 SNS

어깨 컷아웃 디테일이 있는 민소매 톱에 얇은 셔츠를 레이어링해 햇볕을 가리면서도 통기성을 확보했으며, 하의는 깅엄 체크 패턴의 팬츠로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챙이 넓은 햇과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해 휴양지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피부 보호와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습니다.

그린 컬러의 목걸이와 심플한 팔찌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1959년생으로 올해 65세인 김미숙은 40살에 늦은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998년 5살 연하의 작곡가 겸 음악감독 최정식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김미숙 SNS
사진=김미숙 SNS
사진=김미숙 SNS
사진=김미숙 SNS
사진=김미숙 SNS
사진=김미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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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숙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