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냥이 사료 먹방 ASMR

우리나라에서는 ‘백색소음’으로 번역되는 ASMR은 특정 소리나 시각적 자극에 뇌가 쾌감을 느껴 심리적으로 이완된 상태를 말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골골송은 물론 고양이의 사료 씹는 소리가 이에 해당하기도 하니, 오늘 소개하는 동영상은 냥이 먹방 ASMR.

4살 된 고양이 루나는 사료 먹망 ASMR로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바사삭바바삭 기분 좋은 소리를 내며 건식사료를 씹어 먹는 루나. 건식사료를 깨무느라 짓는 표정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여움.

- 캣랩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