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병사들을 초토화시키는 우크라이나의 155mm 자주포 보흐다나의 위력

러시아군 병사들을 초토화시키는 우크라이나의 155mm 자주포 보흐다나의 위력

우크라이나는 현재
한 달에만 20문에 달하는 수량의
자국산 155mm 보흐다나 자주포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 양산 속도마저
점점 빨라지고 있어서
올해 연말까지 100문에 달하는
155mm 보흐다나 자주포를
갖추게 될 전망인데요.

2S22 보흐다나 자주포는
분당 발사속도가 4~8발 정도의
차륜형 자주곡사포입니다.

평균 분당 발사속도는
6발 정도 되는데요.

HE/AP 탄을 발사할 경우
최대사거리가 35~40km에 달하며
사거리 연장탄 RAP탄을 발사할 경우
40~60km에 달합니다.

우크라이나의
하르키우 트랙터 공장에서
제조되는 이 자주포는
2016년부터 개발되기 시작했으며
프랑스군의 Caesar 자주포를
연상시키는데요.

그동안 소련제 포병장비를
사용해 왔던 우크라이나군은
자국산 자주포 역시
155mm 규격인
보흐다나를 사용하면서
서구식 포병장비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