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프리뷰] 연패에 놓인 현대모비스, 5할 승률 맞춘 SK

손동환 2025. 11. 19.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가 2025~2026 두 번째 맞대결을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현대모비스는 SK 1옵션인 자밀 워니(199cm, C)를 막지 못했다.

그 정도로, 현대모비스의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가 2025~2026 두 번째 맞대결을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최근 3경기를 모두 졌다. 좋지 않은 흐름을 타파해야 한다.

SK는 1라운드 한때 4연패까지 당했다. 그렇지만 최근 5경기에서 1번 밖에 패하지 않았다. 좋은 흐름을 유지하려고 한다. 

# 커리어 하이

[현대모비스-SK, 2025~2026 1라운드 맞대결 주요 기록]
1. 점수 : 78-75
2. 2점슛 성공률 : 약 49%(19/39)-약 54%(21/39)
3. 3점슛 성공률 : 약 39%(12/31)-약 21%(6/29)
4. 자유투 성공률 : 약 67%(4/6)-약 79%(15/19)
5. 리바운드 : 40(공격 12)-39(공격 15)
6. 어시스트 : 24-17
7. 턴오버 : 8-10
8. 스틸 : 7-3
9. 블록슛 : 0-2

 * 모두 현대모비스가 앞

현대모비스는 SK 1옵션인 자밀 워니(199cm, C)를 막지 못했다. 워니에게만 34점 15리바운드(공격 4) 4어시스트 4스크린어시스트를 허용했다.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할 것 같았다.

그렇지만 의외의 선수가 최고의 활약을 했다. 정준원(194cm, F)이다. 정준원은 SK와 첫 번째 맞대결에서 22점.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박무빈(184cm, G)과 서명진(189cm, G)도 중요할 때 제 몫을 해냈다. 그래서 현대모비스는 시소 게임을 견딜 수 있었다. 근소한 차이로 SK를 잡을 수 있었다.

# 연패 탈출? 상승세 유지?

[현대모비스, 최근 3경기 결과]
1. 2025.11.09. vs 안양 정관장 (울산동천체육관) : 50-76 (패)
2. 2025.11.15. vs 부산 KCC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77-88 (패)
3. 2025.11.16. vs 대구 한국가스공사 (대구실내체육관) : 57-67 (패)
[SK, 최근 3경기 결과]
1. 2025.11.09. vs 서울 삼성 (잠실실내체육관) : 75-67 (승)
2. 2025.11.15. vs 원주 DB (원주DB프로미아레나) : 84-87 (패)
3. 2025.11.17. vs 수원 KT (잠실학생체육관) : 85-83 (승)

현대모비스는 ‘시즌 첫 3연패’를 당했다. 3번 모두 두 자리 점수 차로 패했다. 그 정도로, 현대모비스의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현대모비스의 주축은 변하지 않았다. 박무빈과 서명진, 이승현(197cm, F)과 레이션 해먼즈(200cm, F)다. 이들이 골밑과 외곽에서 힘을 실어줘야 한다. 주축 자원들이 조화를 이뤄야, 현대모비스도 반전을 노려볼 수 있다.

SK는 2024~2025시즌 종료 후 선수단을 일부 개편했다. 그러나 2025~2026시즌 초반에는 새로운 전력을 제대로 조합시키지 못했다. 그 결과, 들쭉날쭉했다.

하지만 안영준(196cm, F)과 워니가 여전히 위력적이다. 김낙현(184cm, G)과 알빈 톨렌티노(196cm, F)도 점점 녹아들고 있다. 이로 인해, SK의 경기력도 좋아지고 있다. 그리고 현대모비스전 1라운드 패배를 설욕하려고 한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본문 첫 번째부터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전희철 SK 감독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