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복 입은 오세훈, 떡국 배식 '깜짝'…구내식당서 새해 덕담 전했다

김지현 기자 2025. 1. 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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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11시50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2025년 첫 날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하며 떡국을 배식하고 함께 식사했다.

이날 오 시장은 지난해 서울을 도시경쟁력 세계 6위(모리기념재단),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위(국민권익위원회)에 올려놓는 데 기여한 창의행정담당관, 청렴담당관 등 직원 9명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떡국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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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민의 눈'으로 업무 바라보면 좋은 성과 이룰 것"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2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11시50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2025년 첫 날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하며 떡국을 배식하고 함께 식사했다.

이날 오 시장은 지난해 서울을 도시경쟁력 세계 6위(모리기념재단),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위(국민권익위원회)에 올려놓는 데 기여한 창의행정담당관, 청렴담당관 등 직원 9명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떡국을 먹었다.

오 시장은 "서울시가 이뤄낸 세계 도시경쟁력, 종합청렴도 등 성과는 우리 직원들이 고민하고 땀흘린 노력의 성과"라며 "올해도 나와 내 동료의 업무를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개선해 나간다면 직원 개인, 그리고 서울시 조직 모두가 작년 못지않게 좋은 성과를 이루는 한 해가 될 것"아라고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두번째)이 2일 오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김지현 기자 flo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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