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서장훈 고마운 사람, 월세 오르면 건물 이전하라고” (아는 형님)

함상범 2025. 2. 9.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연복 셰프가 서장훈 덕분에 장사를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미담을 꺼냈다.

이연복 셰프는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서장훈에게 고마운 점이 있다. 프로그램을 같이 했는데 가게 임대료 이야기를 했었다"며 "만약에 (월세를) 많이 올리면 자기에게 연락하라고 했다. 자기의 건물에 오라고 해줬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이연복이) 월세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서 나중에 월세 때문에 힘들면 내게 이야기하라고 했었다"며 회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연복 셰프. 사진|사랑의 열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연복 셰프가 서장훈 덕분에 장사를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미담을 꺼냈다.

이연복 셰프는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서장훈에게 고마운 점이 있다. 프로그램을 같이 했는데 가게 임대료 이야기를 했었다”며 “만약에 (월세를) 많이 올리면 자기에게 연락하라고 했다. 자기의 건물에 오라고 해줬다”고 전했다.

‘아는 형님’ 주요 장면. 사진 | JTBC 방송 캡처


이에 이수근은 “서장훈은 연복이가 들어오면 자기는 이득이다”라고 짚었다.

서장훈은 “(이연복이) 월세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서 나중에 월세 때문에 힘들면 내게 이야기하라고 했었다”며 회상했다.

이연복은 “그렇게 방송에 이야기하다보니 내가 오픈하고 월세가 한 번 오르고 10년 동안 한 번도 안 올랐다”며 임대료 고민이 해결됐다고 밝혔다. intellybeast@sportssoe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