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 연예인 픽, 핫한 가방 best5!

가방 하나 잘 들었을 뿐인데, 전체 스타일이 완성돼 보일 때가 있죠.특

히 요즘 여자 연예인들의 공항 패션이나 행사룩을 보면,옷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바로 ‘그 가방’이에요.

진짜 잘 나가는 셀럽들이 선택한 가방은 어떤 걸까?
오늘은 수지, 제니, 윤아, 한소희, 김나영—다섯 명의 스타일에서 눈에 띈 가방을 리스트업 해봤어요.

명품부터 감성 브랜드까지,지금 가장 핫한 셀럽픽 가방 BEST 5입니다!

첫 번째는 단연 수지의 셀린느 트라이엄프 백이에요.

블랙 가죽에 클래식한 골드 하드웨어가 조화로운 이 가방은,수지가 공항은 물론 행사장에서도 자주 착용하면서 화제가 됐죠.

차분한 룩에 툭 걸쳐주기만 해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에요.

스트랩 길이도 적당해 크로스로 착용해도 세련되고,포멀부터 캐주얼까지 잘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백이죠.

두 번째는 제니의 샤넬 25백.

최근 샤넬 캠페인의 얼굴로 활동 중인 제니답게 이 가방은 그녀의 아이덴티티와도 잘 맞아요.

깔끔한 쉐입에 고급스러운 텍스처, 그리고 단단한 실루엣.가방만 봐도 “제니가 왜 이걸 선택했는지” 느낌이 옵니다.

가방을 통해 시크하고 당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이 샤넬 25백은 베스트 초이스!

세 번째는 윤아의 르메르 크루아상 백이에요.

이름처럼 부드러운 곡선이 매력적인 이 백은 윤아의 절제된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울렸죠.

톤다운된 재킷이나 셋업에 블랙 크루아상 백을 크로스로 매치하면 조용하지만 분명한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에요.

가방이 과하지 않아서 전체 룩의 구조를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게 포인트!

네 번째는 한소희의 찰스앤키스 파일라 토트백

.20만 원 안팎의 착한 가격인데도디자인은 굉장히 감각적이고 실루엣도 부드러워서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요.

한소희처럼 미니멀한 룩에 걸쳐주면브랜드를 몰라도 “예쁜 가방이다” 싶은 느낌이 들죠.

명품 가방이 부담스럽다면가성비도 감성도 다 잡은 이 백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아요

마지막 다섯 번째는 김나영의 생로랑 니키백.

꾸안꾸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답게빈티지한 블랙 가죽과 체인 스트랩이 멋스러운 니키백을 툭—아무렇게나 들어도 완성도 있는 룩이 돼버려요.

깔끔한 티셔츠나 니트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디자인이라매일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을 지녔죠.

패션은 결국,내가 어떤 분위기를 갖고 싶냐에 따라 달라지잖아요.

지금 가장 핫한 여자 연예인들이 고른 가방들 속엔그녀들만의 ‘무드’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이 리스트가 내일의 룩에 영감을 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