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예고 얼짱에서 승무원 전문배우로, 특별한 변신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고원희의 패션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스포티 룩
고원희는 검은색 캡과 화이트 니트 톱, 블랙 팬츠로 구성된 심플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민트색 드로스트링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모노톤 베이스에 컬러 액세서리를 더한 센스가 돋보인다.

##골프웨어 스타일링
핑크 톤의 골프웨어와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스포티 시크 룩을 선보이고 있다. 검은색 골프캡과 민트색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골프장에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한 완성도 높은 골프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홈웨어 컴포트 룩
베이지 톤의 니트 카디건과 블랙 스커트로 구성된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검은색 캡을 착용해 캐주얼함을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릴랙스한 분위기 속에서도 단정함을 잃지 않는 세련된 룩을 완성하고 있다.

##우아한 디너 룩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디너 룩을 연출하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깔끔한 핏으로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레스토랑의 분위기와도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림예고 출신 배우 고원희가 승무원 역할로 연이은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고 있다.

고원희는 초등학생 때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부모님 반대로 중국 유학을 떠났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중3 때 귀국해 연기자의 길을 택했다.

2010년 CF로 데뷔한 그는 2013년 만 17세 10개월의 나이로 아시아나항공 8대 광고모델에 발탁되며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항공사 모델 경력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승무원 연기가 그의 새로운 강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연애대전'에서 승무원 신나은 역으로 출연해 현직 승무원 같은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드라마 '킹더랜드'에서도 킹 에어 승무원 오평화 역을 맡았다. 만년 평사원이지만 사무장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열정적인 캐릭터로 연기를 선보였다.

항공사 모델에서 진짜 승무원 연기까지, 고원희만의 독특한 이력이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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