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방지민, ‘놀토’ 하드캐리..아이돌 최초 머리카락 개인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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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zna(이즈나) 멤버 방지민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토요일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방지민은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돌계 '확신의 센터상'다운 독보적인 비주얼과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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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izna(이즈나) 멤버 방지민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토요일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방지민은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돌계 '확신의 센터상'다운 독보적인 비주얼과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제1회 '놀토' 보석함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방지민은 izna의 'SIGN(사인)'과 'BEEP(삡)' 음악에 맞춰 상큼한 안무를 선보이며 입장, 시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어 "최근에 'Mamma Mia(맘마미아)'로 컴백했다. 시간 날 때 말고 지금 들어달라"고 첫인사와 함께 센스 넘치는 신곡 홍보까지 곁들였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면서 방지민의 활약은 한층 더 도드라졌다. 그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혼자 거의 모든 정답을 맞히며 하드캐리했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런가 하면 방지민은 아이돌 최초 '머리카락 직캠' 보유자답게 마치 샴푸 광고 모델처럼 머릿결을 흩날리며 극강의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역동적인 안무에도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방지민은 과자 초성 퀴즈의 정답을 초스피드로 맞힌 후 신곡 'Mamma Mia' 퍼포먼스를 파워풀하게 선보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음식 맛을 볼 때마다 '맘마미아' 감탄사를 빼놓지 않는 등 신곡 홍보 요정으로도 맹활약했다.
한편 방지민이 속한 izna는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의 타이틀곡 'Mamma Mia'로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의 쾌거를 달성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izna는 오는 11월과 12월 한국과 일본에서 첫 팬 콘서트 'Not Just Pretty'를 연이어 개최한다. 또한, '2025 MAMA AWARDS' 신인상 후보와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ykim@osen.co.kr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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