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염정아는 당당함을 무기로 단단하게 살아온 싱글맘 ‘이지안’ 역을 맡았습니다. 공사판을 휘어잡는 현장 소장이지만, 딸 이효리(최윤지 분)에게 한없이 약해지는 딸바보이기도 한데요.

까칠한 건축설계사이자 지안(염정아 분)의 첫사랑인 ‘류정석’은 박해준이 맡았습니다. 아들 보현(김민규 분)과 단둘이 살고 있는 싱글 대디로, 평화로운 일상에 ‘지안’ 모녀가 불쑥 들이닥치면서 변화를 맞게 됩니다. 김민규는 청년 농부계 확신의 센터상이자 마을의 햇살 같은 존재 ‘류보현’을 맡았습니다.

최윤지는 반듯한 의대생에서 제대로 ‘삐딱선’ 탄 방랑 청춘 ‘이효리’ 역을 맡았습니다.

최윤지는 tvN 주말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을 통해 생기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산부인과 분만실에 새로 근무하게 된 간호사 이채령 역을 맡아 야무지고 똑 부러지는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윤지는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로 데뷔해 신선한 마스크와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서 보다 깊이 있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신인 여배우 최윤지는 tvN 새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극 중 싱글맘 이지안(염정아 분)의 자랑스러운 딸이자 반듯한 의대생에서 제대로 삐딱선 탄 방랑 청춘 '이효리'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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