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군 훈련장서 30mm 포탄 폭발…부사관 3명·군무원 1명 병원 이송
박홍기 2025. 12. 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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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파주의 한 육군 훈련장에서 대공 사격훈련 중 30mm 대공포탄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군 인원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육군에 따르면 사고는 송탄기에 걸린 포탄을 제거하던 과정에서 일어났으며, 부사관 3명과 군무원 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부상자 회복을 지원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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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파주의 한 육군 훈련장에서 대공 사격훈련 중 30mm 대공포탄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군 인원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육군에 따르면 사고는 송탄기에 걸린 포탄을 제거하던 과정에서 일어났으며, 부사관 3명과 군무원 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군 헬기를 통해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졌고 어깨 부상, 낙상, 이명 등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군은 부상자 회복을 지원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박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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