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최초 37%라는 전무후무한 시청률을 기록한 ‘세친구’.

2001년 방영한 시트콤 ‘세친구’는 정웅인, 박상면, 윤다훈 세 친구의 좌충우돌을 그린 코미디인데요... 이들 뿐만 아니라 이의정, 안문숙, 안연홍 등 걸출한 여배우들도 배출해낸 최고의 시트콤으로 꼽혀요!
여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배우 안연홍의 깜짝 결혼소식이 들려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연홍은 13일 서울 강남 모처의 한 웨딩홀에서 중견 사업가와 조용히 웨딩마치를 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요!
결혼식에는 '세 친구'의 주역인 배우 박상면 등 수많은 연예계 관계자, 동료 연예인들을 비롯한 유명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하는데요..
현재 소속사가 없는 안연홍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에 출연 중이죠!

아역 배우 출신 안연홍은 1985년 데뷔한 무려 38년 경력의 베테랑 연기자입니다. 레전드 드라마로 꼽히는 KBS 대하드라마 ‘토지’에서 소녀 서희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오른 후 무수한 작품에 출연 안방극장의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았아요!
지난 2017년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또 최근 히트작은 2021년 방영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와 그 후속 편. 극중 진분홍 역을 맡고 소름 돋는 메소드 연기를 발산, MZ세대로까지 인지도 상승은 물론 팬층을 넓히는 데도 성공했죠!
10월의 새 신부가 된 안연홍의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