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어 탄다는 평을 듣는 렉서스 플래그십 오프로더, LX 700h
험로와 장거리에 강하면서 오래 타기로 정평이 난 차가 렉서스 LX입니다. 2025년 국내 출시된 LX 700h는 V6 트윈터보 기반 하이브리드를 얹어, 정통 보디온프레임 구조의 내구성에 효율을 더했습니다.

1억 6,587만 원부터
LX 700h는 오버트레일(5인승) 1억 6,587만 원, 럭셔리(7인승) 1억 6,797만 원, VIP(4인승) 1억 9,457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2025년 2월 사전계약을 받고 3월 국내 출시됐습니다.
정통 보디온프레임 구조와 풀타임 4WD를 기본으로, 플래그십급 편의장비를 더한 구성입니다.

V6 트윈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V6 트윈터보 가솔린에 하이브리드를 결합해 글로벌 기준 합산 457마력, 최대토크 80.6kg·m를 냅니다. 변속기는 10단 자동입니다.
두꺼운 토크로 견인과 험로 주파에 유리하며, 하이브리드를 더해 정숙성도 끌어올렸습니다.

복합 8.0km/L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8.0km/L입니다. 2.5톤급 대형 보디온프레임 SUV로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오래 타도 잔존가치가 비교적 잘 유지되는 점이 LX 계열의 전통적인 강점으로 꼽힙니다.

한 번 사면 오래 두고 타는 정통 오프로더 플래그십.

렉서스 LX 700h는 정통 보디온프레임 SUV의 내구성에 하이브리드 효율을 더한 플래그십입니다. 가격대는 높지만 오래 타고 되팔 때 가치 유지가 강점입니다. 험로·장거리 비중이 크고 한 차를 오래 타려는 분이라면 후보로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