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인간화... 무쌍에도 예리한 콧날로 옆태는 예술인 여가수, 파리 여행룩

있지 예지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Summer with my roger vivier(나의 로저 비비에와 함께한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예지 SNS

예지는 하늘빛 민소매 니트 탑과 미니스커트의 조합으로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하이웨이스트 벨트 디테일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며 한층 더 비율 좋은 실루엣을 자랑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포인트가 돋보이는 라탄 웨지힐을 매치해 바캉스 무드를 가득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뒷모습 역시 화제였습니다. 풍성하게 웨이브진 긴 흑발에 리본을 더해 소녀미를 배가시켰으며, 팔을 쭉 뻗은 자연스러운 포즈가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예지는 지난 3월 데뷔 첫 솔로 앨범 ‘Air’를 발매하며 ITZY 내 첫 솔로 주자로 활약했고, 있지는 새 앨범 ‘Girls Will Be Girls’로 6월 9일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
사진=예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