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장은수, 굿빈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필드소식]

정문영 기자 2026. 3. 10.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복귀하는 장은수가 굿빈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10일 매니지먼트 회사 이니셜스포츠가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장은수는 2026시즌 모든 대회에서 굿빈스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KLPGA 정규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은수(왼쪽)와 굿빈스 강성규 대표. 사진 제공=이니셜스포츠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복귀하는 장은수가 굿빈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10일 매니지먼트 회사 이니셜스포츠가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장은수는 2026시즌 모든 대회에서 굿빈스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KLPGA 정규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또 자동차 연료첨가제 판매 기업인 발칸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휴먼종합개발이 서브 스폰서로 참여해 장은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장은수는 “저의 가능성을 믿고 손을 내밀어 주신 굿빈스 강성규 대표님과 서브 스폰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후원 체계가 갖춰진 만큼 올 시즌 한층 더 성숙한 경기력과 좋은 성적으로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신인왕 출신인 장은수는 2025년 드림(2부) 투어 상금랭킹 7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