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 중 연인으로 나와 눈 맞아 결혼해 8개월만에 진짜 부부가 된 남녀배우

연인 연기하다 진짜 사랑 시작된
커플이 있습니다.
카메라 꺼진 후에도 사랑은 계속됐고,
결국 현실에서도 부부가 되었죠.
그 주인공은 바로 전승빈♥심은진입니다.

“드라마에서 연인, 현실에서도 부부”…
‘나쁜사랑’이 맺어준 인연

2019년 MBC 드라마 ‘나쁜사랑’.
이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전승빈과 심은진은
촬영을 계기로 점차 가까워졌고,
드라마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약 8개월 간의 열애 끝에
2021년 1월 혼인신고, 법적 부부가 되었고,
2022년 9월엔 팬들의 축하 속에 뒤늦은
결혼식까지 올렸습니다.

심은진은 “내 경험에 비춰 확신이 들었다”며
전승빈에게 먼저 “같이 살래?”라고 프러포즈한
당돌한(?) 사랑꾼 면모도 공개했죠.

전승빈에게 이번 결혼은 두 번째 결혼입니다.
그는 2016년 배우 홍인영과 결혼했지만
2020년 4월 이혼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죠.
이후 약 1년 만에 심은진과 사랑을 시작했고,
2021년엔 새 출발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여전히 금슬 좋은 부부로
유명합니다.
특히 최근 심은진은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임을 고백하며
2세를 위한 준비 과정도 공개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남편 전승빈이 헌신적으로
곁을 지키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로 1998년 데뷔했으며,
전승빈은 2006년 연극으로 데뷔해
드라마 ‘보좌관’,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에서 활약 중입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