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선수 트루디 에덜리의 기적같은 감동 실화 '여인과 바다'

◆ '여인과 바다'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여인과 바다'는 프랑스부터 영국까지 무려 34km에 이르는 거리를 수영으로 횡단한 최초의 여성 수영 선수 트루디 에덜리의 위대한 도전을 그린다.
영화의 연출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요아킴 뢰닝 감독이 맡았고, '탑건: 매버릭'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데이지 리들리는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무려 3개월간 수영 훈련에 임하며 트루디 에덜리 그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1905년 미국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당시의 수많은 편견과 역경을 넘어 기적을 완성했던 트루디 에덜리의 삶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의 메시지를 전한다.
감독: 요아킴 뢰닝 / 출연: 데이지 리들리 외 /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러닝타임: 129분 / 관람등급: 12세관람가 / 공개: 7월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