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처음 선보인 ‘어린 왕자 시즌(Season of the Little Prince)’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상징적인 퀘스트, 생텍쥐페리의 고전을 게임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SKY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SKY x 어린 왕자 앵콜’에서는 당시의 퀘스트 전체가 다시 공개되는데, 특히 이전에 흑백으로 제공되었던 콘텐츠가 이번에는 컬러로 복원돼 아름다운 이미지들 속에 한층 더 풍부한 경험과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콜라보레이션 기간 동안 플레이어는 안식처나 새들의 정원 마을에서 가이드를 만나 이번 이벤트의 중심 지역인, ‘별빛 사막(Starlight Desert)’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들은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다시 따라가며 첫 콜라보레이션 때의 장면들을 새롭게 만나고, 땅에서 피어나는 ‘장미 메시지(Rose Message)’를 발견할 수 있다. 어린 왕자와 장미 이야기를 테마로 만들어진 이 장미 메시지는 플레이어들 간의 감동적인 상호작용을 위한 것으로,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가 플레이어에게 서로 감성적인 메시지를 남겨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꽃놀이의 날’ 기간 중에는 SKY의 세계관 전반이 계절의 변화에 맞춰 새롭게 단장된다. 안식처, 비밀의 숲(Hidden Forest), 잊혀진 방주(Forgotten Ark), 초원 봉우리(Prairie Peaks) 등 다양한 지역이 피어나는 꽃과 야생화로 물들며, 플레이어는 꽃으로 단장된 여러 지역들을 탐험하며 덤으로 보너스 이벤트 재화를 발견할 수도 있다.
감성 커뮤니티 게임 ‘SKY - 빛의 아이들’은 고요하고 따뜻한 음악과 게임배경 및 이미지, 그리고 플레이어들 간의 진정성 있는 유대감 교류로 2019년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 유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매년 봄 시즌에 열리는 ‘꽃놀이의 날’은 SKY 유저들이 가장 기다리는 이벤트 중 하나로 손꼽히며, 특히 올해는 ‘어린 왕자’ 콘텐츠가 다시 찾아와 플레이어들이 너무도 그리워한 여러 순간들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SKY - 빛의 아이들’은 PC(Steam),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4/5, 그리고 모바일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SKY x 어린 왕자 앙코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빛의 아이들’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 SKY공식 유튜브(@thatgamecompanykr)와 X(@thatskygamekr), 인스타그램(@thatskygamekr)에서도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