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표 멜로 영화 '바이러스' 5월에 만나요
박세완 기자 2025. 4. 16. 12:32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만났다.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이완 감독,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이완 감독,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다.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 역은 배두나가 맡았다. 김윤석은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박사 이균을 연기한다. 여기에 손석구가 모쏠 연구원 수필 역을 맡았고, 장기하가 택선의 오랜 동창 남사친 연우로 분했다.


한편, 영화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개봉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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