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88㎝, 발사이즈는 같아!”…서장훈도 놀란 ‘강호동 아들 시후’ 피지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이 어느덧 키 188㎝의 훌쩍 큰 청소년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선은 "강호동 씨가 방송에서 시후가 어릴 때 '뽀로로'를 정말 좋아했다고 얘기한 걸 봤다"며 "그 덕분에 뽀로로가 월드스타가 된 것 같다. 지금은 골프를 치는 걸로 알고 있다. 뽀로로가 시후를 영원히 응원할 것"이라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강호동은 2006년 9세 연하의 아내 이효진 씨와 결혼해 2009년 아들 시후를 얻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이 어느덧 키 188㎝의 훌쩍 큰 청소년으로 성장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성우 특집에서 그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이날 ‘뽀로로’ 목소리로 유명한 성우 이선은 뽀로로 인형과 함께 영상편지를 준비하며 “강호동 아들 시후에게 보내는 영상”이라고 밝혔고, 출연진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서장훈은 “미안한데 시후 덩치가 나와 강호동 중간쯤 된다. 발사이즈도 나랑 같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키가 188cm나 된다. 뽀로로에게 영상편지를 받을 나이는 이미 지났다”며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이선은 “강호동 씨가 방송에서 시후가 어릴 때 ‘뽀로로’를 정말 좋아했다고 얘기한 걸 봤다”며 “그 덕분에 뽀로로가 월드스타가 된 것 같다. 지금은 골프를 치는 걸로 알고 있다. 뽀로로가 시후를 영원히 응원할 것”이라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시후는 현재 주니어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다. 과거에는 리틀 야구단에서 뛰며 우투좌타 타자로 야구에 도전하기도 했지만, 기대와 달리 공이 잘 맞지 않아 흥미를 잃고 골프로 방향을 틀었다. 이 이야기가 전해지자 야구팬들 사이에선 “귀한 우타거포 유망주를 잃었다”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다.
강호동은 2006년 9세 연하의 아내 이효진 씨와 결혼해 2009년 아들 시후를 얻었다. 그리고 시후는 더 이상 ‘뽀로로를 좋아하던 아이’가 아닌, 차세대 스포츠 유망주로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의냐, 텃세냐!’ 이동건 카페 논란…“매출은 올랐지만, 마음은 불편”
- 윤여정의 고백 “큰아들 동성결혼, 사위 더 좋아해”…말하지 않던 진심, 이제 목소리가 되다
- [단독] “오늘만은 송제니” 송가인, 데뷔 최초 제니 ‘솔로’ 춤췄다
- 김송, ‘♥강원래와 이혼 잘했다’ 악플러에 분노…“잘 살고 있는데”
-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예선, 1위부터 3위까지 금호타이어 장착한 레이서들이 차지해
- 율희, 이혼 후 심경고백…“힘든 시기 겪었지만 새 챕터 열겠다”(‘뛰어야산다’)
- 23억 사기당한 김상혁, 송가인에게 팩폭 맞고 ‘진땀’ (‘살림남’)
- 김미려, ‘사모님’ 전성기 시절 수입 고백 “매니저가 돈 빼돌려” (‘컬투쇼’)
- ‘봄 라이딩족 주목!’…알톤, 인피자·자비스 신제품 로드자전거 출시
- 비키니여신에서 서킷여신으로.. 스피드존모델 김세미, “슈퍼레이스를 붉은 색으로 물들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