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H5가 떠오르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 상황을 짚어보고
2. 사상 최고치를 찍은 코스피 소식,
3. KBS와 JTBC의 북중미월드컵 공동 중계 합의 소식,
4. CU 물류센터에서 집회 중 사망자가 발생한 일까지 알아봐요.

3년새 기업가치 850%? 미국 주식, 이제 M7 가고 ‘헥토콘 5형제’ 온다 🚀📈
뉴니커, 요즘 국내 주식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시들해졌다는 말이 나오잖아요. 특히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서학개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매그니피센트7(M7)’이 “힘을 잃은 거 아니야?”라는 반응도 나온다고. 그 대신 미국 주식시장을 완전히 뒤집어 놓을 슈퍼 루키들이 주식시장에 데뷔할 거라는 말이 나오면서 다시 서학개미들이 들썩이고 있어요.
M7 개념: M7이 뭐였더라?
M7은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구글)∙아마존∙메타∙테슬라, 이렇게 7개 빅테크 기업을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이 기업들은 지난 3년 동안 미국 증시의 상승세를 이끈 종목으로 꼽혔는데, 올해 들어 분위기가 살짝 달라졌어요. 최근에는 호르무즈 해협 상황이 일시적으로 풀리면서 나스닥이 최고치를 새로 쓸 때도 뚝 떨어졌던 주가가 살짝 회복하는 데 그쳤는데요. 특히 테슬라는 연초와 비교해 주가가 10% 넘게 떨어진 상황이에요.
M7 부진 원인: 왜 갑자기 시들해진 거야?
탄탄한 매출 성장세와 기업가치를 자랑해 오던 M7 기업들이 힘을 못 쓰는 배경으로는 크게 2가지 이유가 꼽혀요.
투자는 엄청나게 들어갔는데 수익은 미미한 AI 🤖
빅테크 기업들은 인공지능(AI) 시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앞다퉈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AI로 제대로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요. 이에 투자자들도 “AI로 돈 벌 수 있는 거, 진짜 맞아?” 하고 째려보기 시작한 거예요.
금리 인상이 기술주엔 악재? 🏦
여기에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경기가 가라앉으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중으로 기준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금리가 오르면 안전한 투자로도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만큼 기술주들에겐 악재로 꼽힌다고.
헥토콘 개념: 새로운 대어가 온다고? 헥토콘이 뭐야?
그러자 “M7의 시대는 가고 이제 헥토콘5의 시대가 오고 있어!”라는 목소리도 나와요. 헥토(hecto)는 100배를 의미하는 단어로, 헥토콘은 기업가치가 1000억 달러(약 150조 원)가 넘는 스타트업을 가리켜요. 기업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 5000억 원)인 ‘유니콘’ 기업보다 100배 큰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하는 건데요. 헥토콘 기업으로는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바이트댄스∙데이터브릭스 등이 대표적이에요. 5개 헥토콘 기업을 묶어서 ‘H5’라고 부르는 거고요. H5 모두 올해 하반기 주식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거나, 이른 시일 내 IPO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들 회사의 추정 기업가치만 총 3조 6540억 달러(약 5500조 원)에 달한다고.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H5가 어떤 기업들인지, M7 vs. 헥토콘 중에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고민된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자세한 내용을 읽어봐요!

사상 최고치 찍은 코스피 6300선 돌파,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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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vs. BGF리테일 갈등에 노조원 사망까지, CU 물류센터 갈등, 왜 격해졌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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