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 마자 그렇게 욕먹었었는데" 주행중 타스만, 블랙컬러 대반전!

[신차 갤러리] 국내에서 신차 및 테스트카를 전문적으로 포착하는 자동차 유튜버 숏카(@shorts_car)에 의해 기아의 첫 중형 픽업트럭 '타스만' 블랙컬러 모델의 주행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주행 모습에서는 기존 언론 보도자료 사진에서만 보았던 타스만과는 다른 블랙 컬러만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Youtube @SHORTS_CAR

기아는 지난 29일(화)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2024 제다 국제 모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타스만은 기존 픽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보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을 갖추어 일과 여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이번 타스만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 Youtube @SHORTS_CAR

타스만은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외부 디자인을 자랑하며, 최신 기술을 적용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고급 오디오 시스템, 무선 연결 옵션 등을 통해 세련되고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또한 2열 슬라이딩 리클라이닝 기능과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추어 고객의 업무와 여가 활동에서 높은 활용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 Youtube @SHORTS_CAR

기아는 타스만에 강력한 엔진과 4WD 시스템을 장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오프로드와 온로드 성능을 모두 겸비한 타스만은 내년 상반기 한국을 시작으로 호주,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 타스만 갤러리 (@SHORTS_CAR)

사진 | Youtube @SHORTS_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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