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90학번 동기..고현정도 인정한 이미연의 미모

배우 고현정이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동갑내기 친구인 이미연에 대해 언급했다.
고현정은 "(이미연이)짜증날 정도로 너무 예쁘게 나온다. 원래도 예쁜 친구인데.."라고 칭찬 섞인 불만을 토로했다.
90년대 여신의 귀환, 이미연 화보로 전한 고혹적인 50대의 품격



배우 이미연이 프렌치 매거진 로피시엘 YK 에디션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올해 53세인 그녀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의 스타일링을 본인만의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셋업으로 연출한 보이시한 수트룩은 숏컷 머리와 어우러져 시크한 카리스마를 더했다.


이미연은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스웨이드 자켓에 러플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실루엣을 정리한 스타일은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다.
또한 클래식한 트위드 자켓에는 손목에 시계를 포인트로 더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전체적으로 절제된 스타일링 안에서 디테일 하나하나가 존재감을 발휘하며 스타일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