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日 새 앨범 'Rhapsody'로 오리콘 정상…건재한 한류 저력
곽현수 2025. 10. 20. 10:58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일본에서 발매한 새 앨범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김재중은 지난 17일 일본 새 앨범 'Rhapsody(랩소디)'를 발매,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mora 종합 앨범 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이번 앨범에는 2곡의 신곡과 더불어 한국 발매곡 중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총 6곡이 수록됐다. 이상적인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흔들리는 감정과 그 속에서 팬들에게 받은 응원을 음악으로 담아냈다.
앨범 발매 다음 날인 18일, 김재중은 도쿄에서 '2025 JAEJOONG JAPAN ARENA TOUR "RE:VERIE"'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이번 투어를 통해 일본 전역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인코드 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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