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레슬링, MMA 스타 키타무라 가쓰야, 36세에 갑자기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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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몬스터'로 유명한 일본의 격투기 스타 키타무라 가쓰야가 14일 갑자기 사망했다.
키타무라는 아마추어 레슬러 출신으로 보디빌딩을 통해 몸을 키 180cm, 몸무게 120kg으로까지 키워 '레슬링 몬스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약물복용 등으로 올림픽 출전 기회를 잃은 키타무라는 2017년 프로레슬링에 데뷔했고 그해 'Young Lion Cup' 에서 우승,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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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무라는 아마추어 레슬러 출신으로 보디빌딩을 통해 몸을 키 180cm, 몸무게 120kg으로까지 키워 ‘레슬링 몬스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약물복용 등으로 올림픽 출전 기회를 잃은 키타무라는 2017년 프로레슬링에 데뷔했고 그해 ‘Young Lion Cup’ 에서 우승, 스타덤에 올랐다.
그러나 2018년 3월 이바라키 토너먼트에서 뇌진탕을 일으켜 한동안 링을 떠났고 2019년 1월 또 다른 부상을 입어 프로레슬링에서 은퇴했다.
하지만 부상에서 회복, 지난 해 11월 다시 돌아왔고 리진(RIZIN)에서 MMA데뷔전을 치뤘다. 비록 바리 올로에게 서브미션 패 했지만 '벌크 업' 유튜버로도 활약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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