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인데 대학생 처럼 보이는 꿀피부 미녀의 동안 비법

1979년생 김규리는 43세 나이가 무색하리만큼 동안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후 쉴 새 없이 작품 할 동을 이어갔는데요.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선녀와 나무꾼’ ‘러브홀릭’ ‘영재의 전성시대’ ‘아프리카’ ‘하류인생’ ‘별빛 속으로’ ‘가면’ ‘미인도’ ‘오감도’ ‘풍산개’ 등에 출연했습니다. 최근 '그린마더스클럽'에서 1인 2역과 불어를 소화해 남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죠.

이런 김규리가 한 예능에 나와 건강 비법이자 동안 비법을 여럿 소개해 화제에 올랐습니다.

한옥 일상을 선보였던 김규리는 요즘 호랑이에 푹 빠졌다며 직접 그림 한국화를 소개했는데요.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도 미술가로 나왔기에 빼어난 그림 실력이 캐릭터와 빙의되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서 충격적인 모습을 공개해 주었는데요. 요리에 넣어 먹는 고소한 들기름을 그냥 컵에 부어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 김규리는 "위와 장이 약하신 분들께 도움이 된다"라며 효능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소주를 얼굴에 바르며 꿀 피부 법을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소주를 얼굴에 묻히면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붉어진 피부가 하얘진다"라고 말해주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은 "평생 마셔만 본 소주, 피부에 양보하세요", "세안하다가 취하는 거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규리는 한국화를 그리면서 한옥에서 지내고 싶다는 로망을 실현했다고 말했습니다. 텃밭에 채소를 키워 바로 요리해 먹는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에 유감없는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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