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시리즈 참가하는 EPL 뉴캐슬, 팬 환영 받으며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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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가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이 한국을 찾았다.
뉴캐슬 선수단은 28일 오후 한국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881년 창단해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대결하고, 8월 3일에는 같은 EPL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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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가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이 한국을 찾았다.
뉴캐슬 선수단은 28일 오후 한국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디 하우 감독과 베테랑 수비수 댄 번, 특급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를 시작으로 조엘린통, 브루노 기마랑이스, 산드로 토날리, 제이콥 머피 등 스타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기마랑이스, 조엘린통, 토날리 등 일부 선수들은 한동안 입국장에 남아 팬들에게 사인을 해줬다.

뉴캐슬 선수들은 태극기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다 최근 뉴캐슬로 이적한 박승수도 아직 조금은 어색한 '새 소속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 앞을 지나갔다.
1881년 창단해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대결하고, 8월 3일에는 같은 EPL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한다.

뉴캐슬은 1990년대 EPL에서 두 차례 준우승한 강팀이었으나 이후 부침을 겪다가 2021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매각된 뒤 다시 강팀으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 리그컵에서 우승했으며, EPL 5위에 올라 이번 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경쟁한다.
뉴캐슬은 전날 싱가포르에서 치른 아스널과 친선경기에서는 2-3으로 졌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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