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첫날 시작과 마지막을 장식할 최혜진과 윤이나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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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27)과 윤이나(23)가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첫 라운드에서 10번홀 첫 조와 마지막 조에 각각 편성되었다.
올해 들어 참가한 두 대회에서 모두 상위권에 입상한 최혜진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 첫째 날, 한국시각 오전 9시 25분에 짠네티 완나센(태국), 쉬웨이링(대만)과 함께 10번홀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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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27)과 윤이나(23)가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첫 라운드에서 10번홀 첫 조와 마지막 조에 각각 편성되었다.
올해 들어 참가한 두 대회에서 모두 상위권에 입상한 최혜진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 첫째 날, 한국시각 오전 9시 25분에 짠네티 완나센(태국), 쉬웨이링(대만)과 함께 10번홀에서 출발한다.
최혜진은 작년 이 대회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했는데, 마지막 날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톱10이 불발된 바 있다. 짠네티 완나센은 공동 45위였고, 쉬웨이링은 싱가포르를 건너뛰었다.
본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LPGA 투어 2년차 윤이나는 한국시각 오전 11시 26분에 오스턴 김(미국), 스테파니 키리아쿠(호주)와 나란히 10번홀부터 티오프한다.
오스턴 김은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18위로 새 시즌을 열었고, 작년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선 공동 39위였다.
스테파니 키리아쿠는 1주 전 태국에서 출전 선수 72명 중 공동 69위였고, 1년 전 싱가포르에서는 공동 48위로 마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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