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첫날 시작과 마지막을 장식할 최혜진과 윤이나 [LPGA]

하유선 기자 2026. 2. 25. 0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27)과 윤이나(23)가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첫 라운드에서 10번홀 첫 조와 마지막 조에 각각 편성되었다.

올해 들어 참가한 두 대회에서 모두 상위권에 입상한 최혜진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 첫째 날, 한국시각 오전 9시 25분에 짠네티 완나센(태국), 쉬웨이링(대만)과 함께 10번홀에서 출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최혜진, 윤이나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27)과 윤이나(23)가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첫 라운드에서 10번홀 첫 조와 마지막 조에 각각 편성되었다.



 



올해 들어 참가한 두 대회에서 모두 상위권에 입상한 최혜진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 첫째 날, 한국시각 오전 9시 25분에 짠네티 완나센(태국), 쉬웨이링(대만)과 함께 10번홀에서 출발한다.



 



최혜진은 작년 이 대회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했는데, 마지막 날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톱10이 불발된 바 있다. 짠네티 완나센은 공동 45위였고, 쉬웨이링은 싱가포르를 건너뛰었다.



 



본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LPGA 투어 2년차 윤이나는 한국시각 오전 11시 26분에 오스턴 김(미국), 스테파니 키리아쿠(호주)와 나란히 10번홀부터 티오프한다.



 



오스턴 김은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18위로 새 시즌을 열었고, 작년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선 공동 39위였다.



 



스테파니 키리아쿠는 1주 전 태국에서 출전 선수 72명 중 공동 69위였고, 1년 전 싱가포르에서는 공동 48위로 마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