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하더니 어복 터졌다…"갑자기 인생이 바뀌네"('푹다행')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요태 겸 방송인 김종민이 결혼 전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새신랑 코요태 김종민의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 도전기가 그려진다. 빽가, 박태환, 빌리 츠키와 이원일 셰프가 일꾼으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신지, 양세형이 이들을 지켜본다.
리더 김종민은 ‘역대급 대어 포인트’로 일꾼들을 이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포인트라도 조업의 성패는 리더의 어복에 달려 있는 법. 모두 김종민의 어복에 기대를 건 가운데, 첫 그물부터 큼직한 생선이 연달아 잡히며 좋은 기운이 감지된다.
김종민의 어복을 확인한 선장님은 이들과 함께 또 다른 포인트로 향하고, 그곳에서 상상도 못한 사이즈의 대어가 모습을 드러낸다. 박태환이 "올림픽 금메달 땄을 때보다 더 기쁘다"라고 말할 정도. 올림픽 금보다 더욱 큰 카타르시스를 안긴 물고기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또한 김종민은 “살면서 본 생선 중에 제일 크다”고 하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신지는 “츠키 상반신만 한 크기”라며 놀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김종민의 연이은 조업 성공에 모두가 “결혼하더니 사람이 달라졌다”, “결혼 잘했다”라며 김종민의 어복에 감탄한다. 김종민 본인도 “진짜 인생이 갑자기 바뀌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푹다행'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재혼…예비신부는 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
- 박영규, '25세 연하' 초미녀 아내 최초 공개…"유작이라는 마음으로"('살림남') - SPOTV NEWS
- 김남주, 20살 딸 공개…母 뺨치는 웨딩드레스 자태 '시선집중' - SPOTV NEWS
-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 자택 가압류→본인 자택은 광고주에 가압류 '어쩌나'[종합] - SPOTV NEWS
- '전역'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한 중국인 여성, 경찰에 현행범 체포 - SPOTV NEWS
- 성유리, 남편 옥바라지 끝낸다…'코인 상장 뒷돈→구속' 안성현 보석 인용 - SPOTV NEWS
- 조정식, 현직 교사와 '문제 거래 의혹'…'티처스2' 인터뷰서 해명할까 - SPOTV NEWS
- 보아 향한 낙서 테러, 도심 곳곳에…팬들이 직접 지웠다 '분노' - SPOTV NEWS
- 홍진경 "전화 84통 왔더라…딸 인생 걸고 맹세" 빨간옷 정치색 논란 해명[종합]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