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와 너무 똑같이 생겨 데뷔 당시 너무 예뻐 난리났던 20대 여배우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 - 신민아 닮은 연기파 배우 한다솔

톡톡 튀는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배우 한다솔운 영화 '웅남이'와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여배우다. 1995년 5월 13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난 한다솔은 상동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했으며, 169cm의 키와 48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현재 플레인 글로벌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다솔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어머니와 함께 표지 모델로 활동하며 카메라 앞에 서는 즐거움을 느꼈다. 당시 여러 소속사에서 연락을 받았지만, 한 감독이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하는 건 쉽지 않으니 학교 생활에 충실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조언을 듣고 학업에 집중하며 학교생활을 보냈다.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잊지 못해 연기를 전공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4년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자전거녀로 데뷔한 한다솔은 이후 영화 '특별시민'에서는 양캠프 미디어 역을, '웅남이'에서는 FM적인 면모를 가진 유형사 역을 맡아 FM적인 면모를 가진 인물의 정석을 보여주는 한편, 극 중반에는 눈에 띄는 반전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에서는 '사랑은 방울방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날 녹여주오', '조선로코 녹두전', '그놈이 그놈이다', '해피니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해피니스'에서는 광인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마트 알바생 이보람 역을 맡아 리얼하고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다솔은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배우 신민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한다.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매력을 지녔다. 여기에 '청룡영화제'라는 연기 스터디 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22년 초, "오랫동안 즐겁게 연기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이 모임은 동료 배우들과 함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강민우, 김기주, 김민지, 김소이, 남현우 등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한다솔의 최근 작품은 2023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로 이 작품에서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오시은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모두의 관심 밖에 있지만, 어딘가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종화에서는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오시은'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한다솔은 아름다운 외모와 열정 넘치는 연기력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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