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 씨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습니다.
무려 20일 만에 3.8kg 감량, 결국 49.4kg,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요.

다이어트 선언 당시 54kg이었던 그녀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체지방률과
근육량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건강 다이어트’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최강희 씨의 목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몸.
그 결과, 다이어트는 물론 컨디션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고 해요.

그녀가 직접 밝힌 다이어트 핵심 운동은
바로 ‘런닝’이었습니다.
“갑자기 런닝에 꽂혀서 살이 빠졌다”는
솔직한 말처럼, 그녀의 체중 변화는
꽤 인상적이었죠.

왜 하필 런닝일까?
런닝은 1시간 기준 500~1000kcal 소모가
가능한 고강도 유산소 운동입니다.
하체뿐 아니라 팔, 복부, 등, 코어까지
전신 근육을 고루 사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데 탁월하죠.
게다가 일정한 강도로 꾸준히 달릴 경우
심폐지구력 향상, 혈액순환 개선,
면역력 강화 등의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아침 런닝을 하면
체내 탄수화물 저장량이 적은 상태라
지방 연소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해요.
(단, 저혈당이 있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


런닝 다이어트,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 주 3회 이상, 30~60분씩 규칙적으로 실천
• 너무 빠른 속도보다, 꾸준한 페이스
유지가 핵심
• 근력운동과 병행하면 요요 없이
더 탄탄한 몸매 완성
최강희 씨는 이번 도전을 마무리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살을 빼는 것도 좋지만,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요즘 따라 체중계 숫자에만 집착하게
된다면, 그녀의 이 말이 한 줄 위로처럼
와닿습니다.
가볍지만 단단한 몸과 마음,
나를 위한 건강한 습관.
런닝이 그 시작이 될 수 있어요.
출처 최강희 인스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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