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집 세 준다' 고준희, "아까워서 며칠간 살겠다"

오세영 2026. 2. 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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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세를 주기 전 거주하는 집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새로 이사한 집 내부를 소개했다.

이에 대해 고준희는 "여기는 세를 주고, 세를 주기 전까지 아까워서 다만 며칠이라도 여기서 살려고 한다"며 침대와 스마트 모니터만 배치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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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가 세를 주기 전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고준희 GO
배우 고준희가 세를 주기 전 거주하는 집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고준희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새로 이사한 집 내부를 소개했다. 집에는 침대와 스마트 모니터, 의자 등 최소한의 가구만 놓여 있었다.

이에 대해 고준희는 “여기는 세를 주고, 세를 주기 전까지 아까워서 다만 며칠이라도 여기서 살려고 한다”며 침대와 스마트 모니터만 배치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창가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고 싶어 의자를 두었는데, “잡념을 잊기 위해 여기서 이렇게 바라본다”고 시뮬레이션을 보여줬다.

이곳에서 뭐 할지, 유튜브 콘텐츠 구상, 어떤 사람이 될지 등 고민에 잠긴다고. 질문에 대한 답은 아직 생각 중이라 밝혔다.

이날 고준희는 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거나 넷플릭스 ‘솔로지옥5’를 시청하며 일상을 보냈다.

앞서 고준희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로 이사할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해당 주거지는 매매가가 100억 원 정도의 초고가 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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