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수지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강수지가 내추럴한 무드 속 따뜻한 힐링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강수지는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샷에서 연보라 니트와 베이지 톤 재킷을 레이어드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고, 청바지와 운동화로 편안함까지 챙겼습니다.
또 소매 러플이 포인트인 화이트 블라우스와 브라운 롱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한 감성을 더했고, 싱그러운 식물들과 어우러져 봄날을 닮은 자연주의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민낯 같은 청초한 미소와 자연을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강수지는 콘서트와 라디오를 통해 20년 넘게 김국진과 인연을 이어오다,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내 아이 수지야. 사랑해, 20년 만에 말해서 미안해"라는 고백과 함께 운명처럼 사랑을 이루며 2018년 재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