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으로 만난 둘째" 임신 소식 공개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지소연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모던 올블랙 앙상블
블랙 재킷과 와이드 팬츠, 베이지 모자의 조화가 돋보이는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한다. 와이드 팬츠와 오버사이즈 재킷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트렌디한 감각을 더하며, 베이지 모자는 올블랙 룩에 포인트가 되어 세련미를 배가시킨다.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고려한 연출이 패션 감각의 깊이를 보여준다.

##시크한 블랙 앤 부츠 룩
블랙 재킷과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모노톤의 블랙 컬러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표현하고 있다. 블랙 캡과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음료를 들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일상 속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롱부츠는 다리 라인을 강조하며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봄날의 화이트 레이스 룩
지소연이 화이트 레이스 카디건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조합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밀짚모자와 함께 연출한 이 룩은 봄날의 여유로움을 담아냈다. 특히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이스 상의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와이드 데님 팬츠와의 조화로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다. 화이트 메리제인 슈즈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통일감을 주며 카페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포즈가 돋보인다.

##캐주얼 스포티 룩
편안한 그레이 트레이닝 세트와 블루 캡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루즈한 핏의 트레이닝복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적 캐주얼 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베이지 컬러의 플랫 슈즈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브이 포즈로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배경의 독특한 인테리어 요소와 어우러져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런 하엘이를 만나고, 그 뒤 조심스레 품었다가 보내야 했던 생명. 쉽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 저희 부부에게 또 한 번의 선물이 찾아왔습니다"라고 밝혔다.

2017년 결혼한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하엘이를 얻었다. 이들은 2023년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번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기쁨을 나눴다.

지소연은 "다시 마음 먹기까지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 용기 뒤에 가장 따뜻한 기적을 만났습니다. 이번에도 기도로 만나게 된 아이입니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하고 기뻐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송재희와 지소연은 첫 만남 후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할 정도로 빠르게 사랑을 키웠던 커플로 알려져 있다. 송재희는 첫눈에 지소연에게 반해 "사귀지도 않은 상태에서 결혼하자"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연애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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