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식]'음식물 쓰레기 감축' 처리기 보조금 지원 등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
![[포항=뉴시스] = 포항시가지 전경. 2026.01.12.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is/20260112172655765svhc.jpg)
포항시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 절감과 음식물 쓰레기 양을 줄이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은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매를 희망하는 가구주는 다음 달 2일까지 시청 자원순환과를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세대원 수, 지역 연속 거주 기간, 주거 형태, 다자녀·저소득·장애인·국가유공자 가족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300가구를 선정한다.
시 보조금 관리 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가구에 감량기 구매가의 50%(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한다.
◇산불 대응 강화 위한 열 화상 드론 운용 훈련
![[포항=뉴시스] = 포항시 푸른도시사업단 녹지과 직원이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 훈련. 2026.01.12.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is/20260112172655963wlsa.jpg)
포항시는 지난 8일 북구 흥해읍 학천리 도음산 일대에서 산불 발생 때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열 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 훈련을 했다.
훈련은 산불 발생 이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잔불과 열원을 조기에 탐지하고, 재발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열 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을 활용해 산불 진화 후 잔불 확인, 접근이 어려운 산림 지역 열원 탐색, 야간과 연무 상황에서 감시 능력 점검, 현장 영상의 실시간 전송과 상황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열 화상 드론은 미세한 온도 차이를 감지해 숨은 잔불·지열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인력 중심의 점검 방식보다 신속성·정확성을 크게 향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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