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만 이렇게 먹자” SNS 통해 체중 증량 사실 밝혀…드라마 촬영 비수기 중 근황 눈길

남궁민은 7월 3일 개인 SNS에 “#후덕 +8kg 더도말고 덜도말고 보름만 이렇게 먹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전보다 살이 오른 얼굴과 몸매가 눈에 띈다.
그럼에도 여전히 훈훈한 인상은 그대로였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살이 쪄도 멋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심플함 속 감각적인 포인트, 남궁민의 일상룩

남궁민은 그레이 컬러의 반팔 티셔츠와 루즈한 핏의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컬러 조합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벨트를 늘어뜨린 디테일은 캐주얼한 무드 속 작은 포인트가 되어 눈길을 끌었다.
액세서리로 마무리한 세련된 무드

룩의 완성도를 높인 건 액세서리였다. 남궁민은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로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고, 화이트 톤의 짜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스타일에 균형감을 주었다.
여기에 존재감 있는 시계까지 더해 남성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전반적으로 데일리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가 어우러진 룩으로, 여름철 남성 데일리 스타일링에 참고할 만한 예시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