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쌍꺼풀 수술 후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지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이 몹시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아이보리 니트와 블랙 반바지, 그리고 캐주얼한 버킷햇을 매치한 심플한 데일리룩을 완성, 도심 속 공원을 여유롭게 거니는 모습이다.

여기에 명품 백과 운동화로 스타일 포인트를 더해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번 사진은 지난 13일 신지가 직접 밝힌 ‘눈 리모델링’ 이후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 했다”며 쌍꺼풀 재수술 사실을 쿨하게 고백한 바 있다.

이어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예전과 비슷해질 것”이라고 덧붙이며 솔직하고 유쾌한 태도로 호응을 이끌었다.

누리꾼들은 “예뻐졌다기보다 생기가 더해진 느낌”, “여전히 귀엽고 밝다”, “꾸준히 자신을 관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지는 최근 첫 타투를 공개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팔에 새긴 ‘Shin ji daeng’ 문구 사진과 함께 “20년 고민 끝에 신중하게 새겼다”며 의미 있는 선택임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 활동과 함께 방송 및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언제나 자신의 변화에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그녀만의 방식으로 또 하나의 매력을 더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