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였던 내가 과대랑 춤춘 썰 -마지막화-


순진무구했던 스무살의 추억..
어린 나이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떠난 강강..!
지금 생각해도 정말 멋있고 대단한 것 같아요.

과대와의 춤썰은 아쉽지만 여기까지!
다음에는 또 엄청난(?) 썰로 찾아올게요.

늘 저의 만화를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