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x박서준x최우식 다 모였다..'우가팸' 하와이 휴가 사진 대방출

선미경 2025. 12. 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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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우가팸의 하와이 휴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연예계 사모임인 우가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앞서 최우식은 지난 10월 공개된 정채형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우가팸 멤버들에 대해서 "워낙 바쁘다 보니까 거의 안 만난다.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난다. 거의 안 만나다가 만나면 재밌게 또 얘기하고 그런다"라며, "계속 생존 신고는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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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우가팸의 하와이 휴가를 공개했다.

뷔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연예계 사모임인 우가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배우 박서준부터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까지 완전체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하와이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똑같은 꽃 목걸이를 걸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바다와 리조트에서 수영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사진만 봐도 화기애애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될 정도르 즐거워 하는 멤버들이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최우식은 지난 10월 공개된 정채형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우가팸 멤버들에 대해서 “워낙 바쁘다 보니까 거의 안 만난다.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난다. 거의 안 만나다가 만나면 재밌게 또 얘기하고 그런다”라며, “계속 생존 신고는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뷔는 내년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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