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500대 기업 CEO 선정 '명품 전문대학' 1위...9년 연속 쾌거

권태혁 기자 2025. 7. 15. 1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최근 500대 기업 CEO가 뽑은 'CEO 명품 전문대학' 평가에서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인하공전은 △항공 △기계 △전기·전자 △IT △디자인 등 공학계열 전반에서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은 "기업 현장에서 우리 대학의 실무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직업교육 혁신을 이뤄가겠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학계열 중심 현장 맞춤 교육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
고용부 사업 다수 선정...산학협력·ESG로 신뢰 확보
"현장 중심 교육 인정받아...직업교육 혁신 이어갈 것"
인하공업전문대학 전경./사진제공=인하공전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최근 500대 기업 CEO가 뽑은 'CEO 명품 전문대학' 평가에서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인하공전은 △항공 △기계 △전기·전자 △IT △디자인 등 공학계열 전반에서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업 맞춤형 산학협력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지역 상생 일자리 지원사업 등 고용부가 주관하는 사업에 다수 선정되면서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산학협력 기반 실무교육과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산업계의 신뢰를 얻고 있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은 "기업 현장에서 우리 대학의 실무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직업교육 혁신을 이뤄가겠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